오랜만에 해외선물!

작게 쪼개서 할 수 있는 코인만 하다가 하려니 1계약이 25000달러가 넘어서 약간 쫄았음.

원래는 포트폴리오를 짜서 해야하지만 포트폴리오 짤만큼 돈을 넣기가 힘든 구조였다.

지금은 키움증권 시그널메이커로 돌리려고 시범테스트 중인데

아침에 일어나면 자꾸 연결이 끊기는데 이게 장이 끝나고 끊긴건지 아니면 걍 냅두면 끊어지는 건지 확인 필요

그리고 시그널메이커 게시판에 답변하시는 분은 프로그램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는 느낌...

난 코딩만 해주고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니가 돌려봐라는 느낌이라 약간 당황했음

여튼 새로운 파이프라인으로 태어나주면 좋겠다.

알고리즘으로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비틀어진 틈을 찾아야함.

1) 롱이 유리한가? 숏이 유리한가?

2) 추세전략이 잘 먹히는가? 역추세 전략이 잘 먹히는가? 돌파전략이 잘 먹히는가?

3) 장 중 전략이 잘 먹히는가? 오버나잇 전략이 잘 먹히는가?

4) 시즈널리티가 있지는 않은가?

 

가령 미국 주식들은 롱 & 역추세 전략이 역사적으로 잘 먹었음

코스닥 시장은 오버나잇 수익률이 장중 변화에 비해 높음

코인은 상승장일 때 투자하는 것이 유리함

 

- S&P500 선물인 ES로 테스트

 

 

 

 

 

 

 

 

 

 

 

 

 

 

 

 

 

 

 

 

좌측은 RSI(2)<20일 때 진입, RSI(2)>80일 때 청산, 우측은 반대로 함

래리 코너스의 RSI2로 유명한 전략인데, 이를 통해 보면 단기 하락시 매수해서 단기 반등시 파는데 유효

 - 비트코인 테스트

 

 

 

 

 

 

 

 

 

 

 

 

 

 

 

 

 

 

 

 

좌측은 RSI(2)<20일 때 진입, RSI(2)>80일 때 청산, 우측은 반대로 함

같은 전략이지만 비트코인에는 잘 먹히지 않았다.

매매에 사용할 만큼은 아니지만 오히려 단기상승을 보고 사서 단기 하락보고 파는 전략이 더 유효했음

테스트 해보니 솔라나가 특히 이런 전략이 잘 먹어서 신기.

 

관련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kV2whEM_T7w

채권 금리를 구하는 방법 요약

1. 기본 가정

  • 적정 채권 금리는 물가상승률 이상이며, 물가상승률 + 경제성장률 이하로 설정.
  • 이는 투자자에게 실질 수익률을 보장하면서 경제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를 산정하는 방식.

2. 물가상승률 항목

  • 물가상승률은 Core PCE, Core CPI, BEI(기대 인플레이션율),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를 조합하여 계산.
  • 각 지표의 가중치는 안정성과 단기 변동성을 고려하여 설정.
    • 예시: BEI(50%), Core PCE(30%), Core CPI(10%),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10%).


3. 경제성장률 항목

  • 경제성장률은 실질 GDP 성장률잠재성장률의 가중 평균으로 계산.
  • 장기적 성장 잠재력과 단기적 경제 성과를 동시에 반영.


4. 적정 금리 범위 산정

  • 적정 금리 하한: 가중평균 물가상승률.
  • 적정 금리 상한: 가중평균 물가상승률 + 가중평균 경제성장률.
  • 예시 (미국):
    • 물가상승률: 2.8%
    • 경제성장률: 2.2%
    • 적정 금리 범위: 2.8% ~ (2.8% + 2.2%) = 2.8% ~ 5.0%

5. 한국 적용 시 조정

  • 물가상승률 항목:
    • 한국의 BEI(기대 인플레이션율)를 중심으로 Core CPI, Headline CPI,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를 보조적으로 활용.
  • 경제성장률 항목:
    • 실질 GDP 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을 가중 평균으로 계산.
  • 적정 금리 범위: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의 조합으로 동일한 방식 적용.

6. 과거 데이터 테스트

  • 2019년~2024년 데이터를 사용해 적정 금리 범위를 산출하고 실제 금리와 비교.
  • 결과: 대부분의 기간에서 실제 금리는 적정 금리 범위 내에 위치, 제시된 방법론이 유효함을 확인.

7. 결론

  • 장점: 이 방법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을 기반으로 채권 금리의 적정 범위를 객관적으로 산정.
  • 단기 방향성 예측: 변동성이 큰 지표(Core CPI,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침.
  • 중장기 안정성: BEI를 중심으로 물가와 경제의 장기적 흐름을 반영.

이 방법론은 미국과 한국 등 다양한 시장에 적용 가능하며, 최신 데이터를 활용하여 적정 금리와 실제 금리 간의 괴리를 지속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적당한 금리를 찾아보기 위해서 chatGPT와 함께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금리의 적정범위는 물가상승률보다는 크고 물가상승률 + 경제성장률보다는 적은 범위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고,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가지표 비율을 조정해서 공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값을 구해보라고 하니 값이 전반적으로 이상해서 백테스트는 다시 해봐야 할듯...

'투자공부 > ETF 투자(사계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3. 노동시장 정리  (0) 2023.01.08
장단기금리차 정리 - 4  (0) 2022.03.27
장단기금리차 정리 - 3  (0) 2022.03.20
장단기금리차 정리 - 2  (0) 2022.03.20
장단기금리차 정리 - 1  (0) 2022.03.19

+ Recent posts